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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날이 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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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치 작성일18-10-11 13:36 조회20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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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일 오후 2시 출발하려 하였으나 급 일이생겨 부득이 3시줄발하여 열심히 밟고 밟아 드뎌 도착

 

떡뽕헹님이 32칸을 피려고 계획하였으나 아직은 시기가 이르다 생각이 들어 

셋이다 29쌍포로 널어본다

 

날씨좋고 물색도 좋고,,,, 바람이 약간씩 불어 조금 걱정이 되었으나

뭐 그렇저럭 최상의 조합이다라고 생각하고 밥부터 날려본다

 

찌가 꼬물거린다,,,  올라오는 것이 붕애....

그러다 살짝 움직이는 것을 걷었더니 붕어가,,,,   왜 이러지,,,,?

 

헹님아 오늘 입질이 일찍 올 것 같은디 일찌감치 밥부터 먹고

전투낚시를 하시는 게 어떠하오?   ㅋㅋ

 

낙지가 맛나다는 집 알아놧다고해서 오늘은 거기서 후다닥,,,,

배를 채우고 오니 날이 어둑해지니,,,딱이네...

 

전자찌에 불을 밝히고 본격적인 밥질을 시작하였으나 집어가 되지 않았는지

입질 너무나 약하다

 

한마디, 한마디 반 갖고 노는 것을 채봣더니 이런 된장,,,

붕어다,,,

 

그 이후로도 쭉 한마디로 놀고 잇다,,,,

가뜩이나 왼쪽 찌가 맛이 가서 보기도 힘든데,,,,

오른쪽대만  챔질이 된다,,,  마릿수는 되지만 찌맛이  영,,,,  아고 힘들어,,,  

 

 

 

   

11시 조금 안되어 컵라면 타임,,,, 라면에 배를 채우고 대하를 끼워보려 주문,,,,

근디 다팔리고 한 마리밖에 읍따

에고 그거라도,,,,

 

다시금 자리를 잡고 밥질을 하였으나 식어가는 입질,,,,

그러는 중 왼쪽 찌가 완죤히 맛이 간다,,,  에이쉬 ㅡ베터리를 교체하는순간

불이 안 들어온다,,, 이런 된장장장,,,,

 

새것을 계속 갈아 끼워도 먹통이다,,,

아ㅡ 약 올라,,,, 넘나도  성질이나서 두 대다 접어버렸다,,,

 

그리고 평산 형님이 주신 전자찌90cm짜리 장찌에 32칸한대를 피고

그간 까기도 귀찬고 혼자쓰기도 뭐하고해서 뒤로 던져둔 대하를 까 자르고 

헹님과 아들 둘이 나누어 주고 나는 포기할 작정으로 몆개만 그릇에 담고

그 중 젤작은 것 한 개를 골라 끼우고 몆번 던졌을까 찌가 올라오는디,,,,

극예술,,,

 

아 이뤤,,,, 아까부터 새우가루를 사고 싶은 이유가 이거였냐....ㅋ

 

셋이 올라오는 찌의 속도가 에술, 그자체.....

 

진작 샀으면 어마어마한 대박이여을 것을....

드뎌 대하의 계절이 온 것인가,,,,,

 

낼 들어갈 때는 꼭 대하먼져 챙겨야것따...

싸장님 낼봐유,,,

 

댓글목록

장광낚시터님의 댓글

장광낚시터 작성일

ㅎㅎ 요즘은 뭐니뭐니해도
대하 미끼가 대세인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일찍부터 대하를 써보세요
붕어들이 입이 자꾸 고급하돼가서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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